미국, 중국 화웨이 대상 재판 시작... 검찰 "범죄 기업" 규정
• 피고측은 '음모가 아닌 경쟁의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수요일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기술 거인 화웨이를 상대로 한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검찰은 화웨이가 통신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 미국 기업들의 기술을 훔친 범죄 기업이라고 묘사했습니다. • 미국 법무부의 테일러 스타우트(Taylor Stout) 담당 검사는 정부 측 모두 진술에서 "절도, 거짓말, 은폐"라고 언급하며, "지난 20년 동안 중국의 거대 통신 기업인 화웨이는 전 세계 통신 산업을 지배하기 위해 미국 기업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미국 금융 시스템을 남용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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