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운동가들, 중국이 홍수 재난 규모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
• 인권 단체는 티베트 내 300채의 가옥이 파괴되었으며, 실종자 수가 베이징 정부가 인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 한 티베트 옹호 단체는 지난주 발생한 치명적인 홍수로 인해 국경의 티베트 측 지역에서 수백 채의 가옥이 파괴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재난 규모에 대한 베이징의 공식 발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갑작스러운 홍수에 대한 공개적인 논의는 제한되었으며, 티베트 보안 당국은 일요일에 '허위 재난 정보'를 공유한 혐의로 최소 10명을 처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처벌의 성격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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