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찰청, 크리스마스 전까지 런던 중심부로 실시간 안면 인식 기술 확대 적용
• 비판론자들이 수만 명의 사람들이 '디지털 경찰 라인업'에 강제로 동원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6개 지역으로 기술 적용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Metropolitan police는 실시간 안면 인식(LFR) 기술의 사용 범위를 크리스마스 전까지 런던 West End로 우선 확대하고, 내년에는 추가로 6개 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새로운 카메라들은 고정식으로 설치되며, 가로등과 같은 거리 시설물에 부착될 수 있습니다. 비판론자들은 이번 계획으로 인해 수만 명의 사람들이 '디지털 경찰 라인업'에 강제로 동원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