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포레스트 교회 외곽에 동물 사체 유기한 뱀파이어 집착 남성 구금
• 피를 마시면 생명이 연장될 것이라고 믿은 벤자민 루이스(Benjamin Lewis)가 치료를 위해 병원에 구금될 예정입니다. • 뱀파이어와 공동묘지에 매료되어 피를 마시면 영생할 수 있다고 믿은 것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영국 뉴 포레스트(New Forest)의 교회 외곽에 동물 사체를 유기하다 적발되어 병원에 구금되었습니다. • 48세의 벤자민 루이스는 햄프셔주 뉴 포레스트에 있는 교회 입구에 양과 사슴의 사체를 남겨두어 신도들을 공포에 떨게 했으며, 가축을 훔쳐 도살한 농민들에게 피해를 입혔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