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교회, 2030년까지 토지 30% 야생화 계획에 반대 투표
• 캠페인 활동가들은 영국 최대 지주 중 하나인 영국 국교회(C of E)가 도덕적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 영국 국교회는 자연 회복을 위해 토지의 30%를 복원하려는 계획에 반대 투표했으며, 이에 대해 활동가들은 도덕적 리더십의 부재를 지적했습니다. • 영국 국교회는 약 425,000헥타르(105,000에이커)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어 잉글랜드의 최대 지주 중 하나입니다. 현재 자연 회복에 사용되는 토지는 단 3.5%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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