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사살된' 게릴라 23명 시신 가방 영상 게시
• 호전적이고 전시적인 극우 정치가 미주 전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해당 영상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콜롬비아의 강경파 대통령 Abelardo De La Espriella는 소셜 미디어에 본인이 '사살된' 게릴라 23명의 시신이 담긴 흰색 시신 가방들 사이를 지나가는 영상을 게시하여 논란을 빚었습니다. • 지난달 취임하며 불법 무장 단체들에 대해 '전면전'을 선포한 De La Espriella 대통령은 목요일, 자신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이 영상을 게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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