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비난해야 할 일’: 영화계, NAZA 감독들에게 지지 표명
• 유발 아브라함(Yuval Abraham)과 레이첼 쇼어(Rachel Szor) 감독이 시민권 박탈 위협을 받고 반역죄로 기소된 이후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 세계 영화계의 거물들은 다큐멘터리 NAZA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이스라엘 출신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쇼어에게 연대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국가에 대한 반역”이라는 비난과 함께 시민권 박탈 위협을 받았습니다. • Guardian이 제작한 NAZA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가자지구 공습 시 예상되는 민간인 사망자 수를 나타내기 위해 완곡하게 사용하는 약어의 이름을 땄습니다. 이 작품에는 24명의 이스라엘 군인 및 정보 장교들의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으며, 팔레스타인 민간인의 대량 학살을 초래한 가자지구 폭격용 AI 기반 타겟팅 시스템의 실체가 상세히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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