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대학교, 에너지 전환 효율 13% 달성한 인공 광합성 시스템 개발
• 워싱턴 대학교 연구진이 태양광을 저장 가능한 화학 연료로 직접 전환하는 인공 광합성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으며, 기존 실험실 기록인 8-10%를 넘어선 13%의 효율을 달성했다. • 이 시스템은 설계된 나노 구조와 새로운 촉매를 사용하여 물을 분해하고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며, 기존 에너지 인프라에 적합한 액체 연료인 메탄올을 생산한다. 자세한 내용은 4월 21일 Nature Energy에 게재되었다. • 이번 획기적인 성과는 농경지 확보 경쟁 없이 탄소 중립 합성 연료의 대규모 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기후 변화와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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