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1월 6일 의사당 폭동 유죄 판결자에게 민감한 대테러 직책 임명
엘리아스 이리자리(Elias Irizarry)가 고도로 기밀인 군사 작전을 관리하는 부서의 직책에 채용되면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펜타곤은 2021년 1월 6일 의사당 난입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폭동 가담자를 대테러 관련 민감한 국가 안보 직책에 임명했으며, 이는 그의 과거 전력에 대한 내부자들의 우려를 묵살한 조치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과 관련해 경죄 혐의를 인정했던 엘리아스 이리자리가 미국 국방부의 특수 작전 및 저강도 분쟁 사무소(special operations and low intensity conflict office)라는 기밀 군사 작전 관리 직책에 임명되면서 펜타곤 관리들 사이에서 경악이 일고 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