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The Independent인도 청년 중심의 '바퀴벌레 운동', 경찰 진압에도 시위 지속 다짐
• 뉴델리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바퀴벌레 운동(Cockroach movement)'이 최루탄과 곤봉을 동원한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에도 불구하고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수천 명의 시위대가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인도 국회로 행진하려 했으나 당국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 이 운동은 재생산권과 기후 변화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적, 정치적 명분을 위해 싸우는 청년 활동가들의 광범위한 연합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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