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기술 보좌 장관, AI 모델이 이미 ‘제작자의 의도를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고 경고
• 앤드류 찰턴(Andrew Charlton) 장관은 인공지능이 ‘속임수를 쓰고, 기만하며, 독자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하며, 테스트 실험실을 통해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 호주 연방 정부의 AI 안전 연구소(AI Safety Institute)가 최신 모델들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함에 따라, 앤드류 찰턴 기술 보좌 장관은 AI 모델들이 이미 “속임수를 쓰고, 기만하며, 제멋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화요일 시드니에서 열린 AI 안전 포럼 연설에서 찰턴 장관은 “AI 시스템이 이미 제작자가 전혀 의도하지 않은 일들을 하고 있다”며 지금 AI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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