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사관 5곳 폐쇄 결정... 중국이 외교적 공백 메울 것이라는 비판 제기
• 국무부는 캐나다, 그레나다, 일본, 인도네시아, 카메룬 내 계획된 폐쇄 조치를 의회에 통보함 • 미국 국무부가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및 카리브해 지역의 해외 영사관 및 대표부 5곳을 폐쇄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발생한 외교적 공백을 중국이 메울 위험이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음 • 미국 의회는 임박한 폐쇄 통보를 받았으며, 이번 조치는 비용 절감을 근거로 하며 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으로 복귀한 이후 여러 국가와의 양자 관계를 재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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