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경 책임자’, 메인주 ICE 요원 총격 사건 관련 “신원 조사를 통과해서는 안 됐다”고 언급
• 전 부인 두 명으로부터 학대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보고가 있었음에도 해당 요원이 근무 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Tom Homan이 의견을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책임자’인 Tom Homan은 일요일, 최근 메인주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의 중심에 있는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요원이 “결코 신원 조사를 통과해서는 안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CNN의 State of the Union에 출연한 Homan은 진행자 Dana Bash로부터 해당 요원의 전 부인 두 명이 그를 학대로 고소했다는 보도 이후, 그가 근무 자격을 갖추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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