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D4vd의 변호인단, 살인 사건 변론 포기 및 사임
• 10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Celeste Rivas Hernandez)를 살해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가수 D4vd가 LA 국선 변호인의 조력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 가수 D4vd는 월요일 열린 심리에서 14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살해하고 성추행 및 시신을 훼손했다는 혐의에 대해 다시 한번 무죄를 주장했으며, 이 과정에서 고용했던 유명 사설 변호인단이 사임했습니다. • 블레어 버크(Blair Berk)와 그녀의 동료인 메릴린 베드나르스키(Marilyn Bednarski), 레지나 피터(Regina Peter)가 본명이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avid Anthony Burke)인 이 가수와 결별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국선 변호인 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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