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12일? 산불 및 이탄지 피해 방지를 위한 그라우스 사냥 시즌 금지 요구
• 런던의 레스토랑들이 올해 야생 조류의 크기가 작아지고 개체 수도 줄었다고 전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시골 지역이 '피의 스포츠를 위한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 매년 8월 12일이면 전통 영국 요리를 선호하는 이들이 메이페어(Mayfair)의 고급 레스토랑으로 모여 브레드 소스와 게임 칩을 곁들인 그라우스(grouse) 요리를 즐깁니다. • 하지만 영국 무어랜드(moorlands)에서 공급되는 이 작은 야생 조류를 기대했던 이들은 실망할 수 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형이 화약고처럼 변하면서 영국 전역의 무어랜드에서 산불이 맹렬히 타올라 서식지를 파괴하고 야생동물을 전멸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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