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공항 책임자, EU의 '불쾌하고 위험한' 국경 검문 체계의 전면 개편 촉구
• 알렉산더 지넬(Alexander Zinell)은 승객들이 입국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가제보(임시 천막)를 설치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 14개 그리스 공항의 책임자인 Fraport Greece의 최고경영자 알렉산더 지넬은 대기 줄로 고통받는 승객들을 위해 가제보를 설치해야 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EU의 새로운 국경 검문 체계의 심각한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 그는 비EU 승객들이 여행 시작 시 지문과 사진을 등록하고 셴겐(Schengen) 지역을 떠나거나 재입국할 때마다 이를 확인받아야 하는 입출국 시스템(EES)의 "근본적인 결함"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에 합류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