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당국, 고래 Timmy의 사망 확인
• '순전한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은 구조 시도 후, 금요일에 혹등고래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 덴마크 환경보호청은 금요일 덴마크와 스웨덴 사이의 넓은 해협인 Kattegat의 작은 섬 Anholt 인근에서 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되었으며, 토요일에 해당 고래가 Timmy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변으로 밀려온 이 혹등고래는 구조 시도의 일환으로 North Sea로 옮겨진 지 2주 만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