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메인 주지사, 미국 주 정부 최초의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법안 거부권 행사
• Janet Mills 주지사는 현재 메인주에서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모라토리엄(일시 중단) 조치가 '적절'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금요일, 메인주의 민주당 주지사는 전력 소모가 많은 대형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미국 주 정부 최초로 모라토리엄을 부과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는 해당 시설에 대한 지역 사회의 반대 여론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 이번 결정은 정치 지도자들이 직면한 어려운 절충안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데이터센터가 환경과 가계 전기 요금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백만 달러의 투자 및 세수 증대 사이에서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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