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 리온 블랙과 데이비드 카퍼필드를 엡스틴의 공모자로 지목
• 임기를 마치는 토마스 매시 의원이 법무부에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함 • 공화당 소속의 퇴임 의원 토마스 매시는 억만장자 리온 블랙과 일루셔니스트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고인이 된 성매매범 제프리 엡스틴의 공모자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포함한 인물들에 대해 법무부가 즉시 수사에 착수할 것을 다시 한번 요구함 • 최근 도널드 트럼프가 지지하는 도전자에게 경선에서 패배한 켄터키주 출신 공화당원 토마스 매시는 하원 본회의장에서 엡스틴의 친구와 지인 여러 명의 이름을 거명함. 이는 매시가 '가해자'라고 부른 남성 그룹과 여성 한 명에 대해 법무부가 수사하도록 '망신'을 주기 위한 시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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