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게이터스 센터 루벤 치니엘루, 대학 선수 자격 유지하며 NBA 드래프트 도전 선언
• 플로리다의 센터 루벤 치니엘루(Rueben Chinyelu)가 4월 22일 2026년 NBA 드래프트 출전을 선언했으며, 지명되지 않을 경우 복귀할 수 있도록 대학 선수 자격을 유지했다. • 이번 결정은 5일 전 팀 동료들의 발표에 이은 것으로, 치니엘루를 유망한 빅맨Prospect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 이러한 행보는 대학 선수들이 자격을 소모하지 않고 NBA 가능성을 타진하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며, 드래프트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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