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장례식장에서 부패 중인 56구의 시신 발견
• 당국은 시신 처리 부실로 폐쇄된 화장장과 연루된 부부가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비참한 상태'가 확인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목요일, 시카고의 한 장례식장에서 56구의 시신이 부적절하게 보관되어 부패하고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해당 업소는 과거 시신 처리 문제로 폐쇄되었던 화장장을 운영했던 부부가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한편, 일리노이주 관계자들은 시신들이 냉장 시설이 없는 구역에 '비참한 상태'로 방치되었다고 주장하며 해당 장례식장 이사 중 한 명의 면허를 정지시켰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