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대법원, 트럼프의 우편 투표 제한 계획에 큰 타격
• 미국 연방 대법원은 월요일, 우편 투표 용지가 마감일까지 소인 찍혔다면 선거일 이후에도 집계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이 3명의 진보 성향 대법관들과 합류하여 다수 의견을 형성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우편 투표를 제한하고 국가 선거 절차를 재편하려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시도에 있어 중대한 법적 패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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