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플래트너, 스캔들 딛고 메인주 민주당 상원 후보 경선 승리
• 일련의 부정적인 보도로 타격을 입었던 플래트너는 이번 중간선거의 핵심 승부처에서 수잔 콜린스와 맞붙게 된다. • 해병대 출신이자 굴 양식업자이며 진보 활동가인 그레이엄 플래트너는 개인적인 논란의 산을 넘어 메인주 미국 상원 민주당 후보 지명을 따냈다. • 화요일의 이번 승리는 공직 경험이 전혀 없으며, 일반적인 정치인이라면 경력이 끝났을 법한 부정적인 뉴스들에 가려졌던 후보의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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