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이스라엘 정착민의 ‘걷잡을 수 없는 폭력’에 대해 트럼프 정부 관리들 비난
• 서한에 따르면 제재 해제는 정착민들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결과에 대한 책임 없이 치명적인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보낸 것임 • 민주당 고위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내 폭력적인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녹색 신호를 주었다고 비난하며, 이러한 정책이 팔레스타인인과 미국 시민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면죄부와 걷잡을 수 없는 폭력의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경고함 • Guardian이 입수한 서한에서 19명의 민주당 상·하원 의원들은 극우 정착민들에 대한 제재 복원을 촉구하며, 2022년 이후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사망한 미국 시민 9명에 대한 미국의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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