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안 프로이드가 부인했던 초기 초상화, 진품 인증 후 처음으로 공개
• 작가는 '검은 목도리를 한 남자(Man in a Black Scarf)'가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그가 서퍽(Suffolk)에서 학생 시절에 그린 작품임을 입증하는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 루시안 프로이드가 수년간 자신의 작품임을 부인했던 초기 초상화가 전문가들의 진품 인증을 거쳐 처음으로 전시될 예정입니다. • '검은 목도리를 한 남자'는 1939년 영국 예술가 루시안 프로이드가 서퍽주 해들리의 이스트 앵글리언 회화 및 드로잉 학교(East Anglian School of Painting and Drawing) 학생이었을 때 제작되었습니다. 모델은 프로이드의 친구이자 위스키 가문의 후손인 존 제임슨(John Jameson)으로 추정됩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