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미국이 방문하기 너무 위험하다고 규정한 지역으로 21,000명 추방
• 추방된 이들 중 대다수는 범죄 전과가 없었으며, 최소 600명은 아동이었다. • 1월 말, 트럼프 행정부는 가능한 공습을 검토하고 지역 내에 항공모함 및 기타 군함을 배치하며 이란과의 전쟁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 무렵 정부 관계자들은 18명을 이란으로 추방했으며, 그중 마지막 인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탄이 이란 전역에 떨어지기 불과 며칠 전에 도착했다. • 이러한 추방 조치는 미국 내 이란인들을 추방하려는 공격적인 캠페인의 최신 사례였으며, 최근 역사상 미국 정부가 대규모로 이란인을 추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전쟁 전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13개월 동안, 미국 국무부가 이란 정부의 인권 침해를 비난하고 미국 시민들에게 '어떤 이유로든' 그곳을 여행하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200명 이상의 인원을 이란으로 추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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