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디샌티스가 충성파들을 요직에 배치해 플로리다 고등교육을 정치화한 방법
• 임기 제한에 걸린 강경 우파 주지사가 권력직에 측근들을 배치함으로써 대학 내 이념적 침투를 제도화했다. • 4개월이 채 되지 않아 플로리다의 강경 우파 주지사 론 디샌티스의 임기가 종료되며, 비판자들이 주 내 고등교육에 대한 8년간의 끈질긴 '안티-워크(anti-woke)' 공격이라고 보았던 행보도 마침내 끝이 날 것이다. • 하지만 디샌티스 본인은 떠나더라도, 그가 엄선한 수많은 충성파들이 대학과 단과대학의 이념적 개조를 보호하기 위해 권력직에 남아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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