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데이비드, 트럼프 변호인 맡은 옛 친구 앨런 더쇼위츠가 '악마와 거래했다'고 비판
• Seinfeld와 Curb Your Enthusiasm의 제작자인 래리 데이비드는 제프리 엡스틴과 하비 와인스타인을 변호했던 더쇼위츠가 사회적으로 외면받게 된 것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 래리 데이비드는 앨런 더쇼위츠가 도널드 트럼프의 변호인이 되었을 때 "악마와 거래했다"며 두 사람의 우정이 무너진 배경에 대해 밝혔습니다. • 전 하버드 대학교 법대 교수인 더쇼위츠는 경력 전반에 걸쳐 트럼프, 제프리 엡스틴, OJ 심슨, 하비 와인스타인의 법률 팀원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번째 탄핵 심판 당시 변호인단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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