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트 지역 지도자들, 버넘의 권한 이양 추진이 잉글랜드 국경을 넘지 못할 것이라 의구심 표해
• 차기 총리 후보가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에 제안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실책을 범했습니다. • 카디프와 에든버러의 소식통에 따르면, 앤디 버넘(Andy Burnham)의 권한 이양 약속은 웨스트민스터와의 관계 재설정을 희망하는 회의적인 켈트 행정부들을 아직 감동시키지 못했습니다. • 7월 20일 키어 스타머(Keir Starmer)의 뒤를 이어 총리를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버넘은 잉글랜드 내 권한과 자원 이양에 대한 지지를 강조해 왔으며, 지난주 의제 설정 연설에서 새로운 'No 10 North'를 '재편된 영국(rewired Britain)의 신경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