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스펜서, 찰스 왕이 다이애나 사망 후 ‘들떠 있었다’고 주장
• 곧 출간될 회고록의 최신 발췌본에서 다이애나의 오빠는 버킹엄 궁전의 일부 사람들이 그녀의 죽음에 ‘안도’했다고 시사했다. •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오빠인 얼 스펜서는 새 회고록에서 찰스 왕이 다이애나 사망 직후 자신과 통화할 때 “복권 당첨자처럼 들떠 있었다”고 주장했다. • 또한 얼 스펜서는 당시 찰스 왕세자가 행진하겠다고 “단호하게” 고집했기 때문에, 버킹엄 궁전 측이 일반 시민들이 그에게 “욕설을 퍼부을 것을 우려하여” 윌리엄과 해리, 그리고 자신이 다이애나의 관 뒤를 따르길 원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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