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총기 난사 사건의 10대 가해자들, '완전 무장' 상태로 모스크 습격
• 17세와 18세의 총격범들이 치명적인 난사 사건에 사용한 총기들은 그들의 부모 중 한 명의 명의로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 당국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이슬람 센터에서 총기 난사를 일으킨 두 명의 10대 총격범들은 권총과 소총으로 '완전 무장'한 채 모스크를 향해 돌격했습니다. • 모스크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 보안 요원이 총격범 중 한 명을 쏴서 맞혔으나 범인은 계속해서 돌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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