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예술 운동의 선구자 베티 사르(Betye Saar), 향년 99세로 별세
• 대표적인 아상블라주 작가로, 짐 크로우(Jim Crow) 시대의 기념품들을 흑인 해방의 이미지로 재창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흑인 예술 운동의 선구적인 인물인 예술가 베티 사르가 일요일 오전 고향인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습니다. 향년 99세였습니다. • 일상적인 사물을 이용해 조각을 만드는 예술 양식인 아상블라주의 유명 실천가였던 사르는 인형이나 빨래판 같은 짐 크로우 시대의 기념품들을 수집해 이를 흑인 해방의 상징으로 재구성한 작품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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