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된 일본 예술가 야요이 쿠사마, 97세로 별세
• 195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쿠사마는 환각 경험을 토대로 한 강렬한 회화, 조각 및 거대 설치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 수십 년간 정신병원에서 생활한 후 슈퍼스타의 반열에 오른 일본의 아웃사이더 예술가 야요이 쿠사마가 97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쿠사마는 8월 14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그녀의 스튜디오가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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