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보안부 장관, 플로틸라 활동가 학대 영상으로 외교적 공분 초래
• 극우 인사인 Itamar Ben-Gvir가 포박된 국제 구금자들을 조롱하는 영상을 공유함 • 이스라엘의 극우 국가보안부 장관 Itamar Ben-Gvir가 구호 물자를 싣고 가자 지구로 항해하려다 구금된 국제 활동가들을 이스라엘 보안군이 학대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외교적 위기를 촉발했음. • 영국,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아일랜드 등 선박에 자국민이 탑승했던 국가들은 즉각적으로 격렬한 반응을 보였으며, 상당수는 정부 고위 관계자를 통해 직접 항의를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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