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신임 사무총장, 취임 첫날 ‘어려운 선택’ 예고 속에 직원들 파업
• Matt Brittin 신임 BBC 사무총장이 예산 절감 방안 모색에 착수한 가운데, World Service와 Radio 4 기자들이 업무량 증가 계획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전 Google 유럽 최고 경영진 출신인 Brittin 사무총장은 취임 첫날 New Broadcasting House에 도착했으며, 그는 임기 동안 “어려운 선택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 이와 동시에 World Service의 대표 프로그램인 Newshour와 Radio 4의 The World Tonight 기자들은 업무량 증대 계획에 대응하여 피켓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