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라 디밍, 빅토리아주 자유당 상대 소송 취하... 공천 취소 막기 위해 최후의 노력
• 주 의원인 디밍은 대법원 청구를 포기하며, 당이 '이제 중재를 추진할지 아니면 다시 소집해 나의 공천을 취소할지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빅토리아주 자유당 소속 모이라 디밍 의원은 주 선거 전 공천 취소를 피하기 위해 마지막 호소에 나서며 당을 상대로 한 법적 조치를 취하했습니다. • 디밍 의원은 전 대표 매슈 가이(Matthew Guy)를 상대로 폭행 의혹을 제기한 후, 빅토리아 경찰이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음에도 사과 요구를 거부하자 7월 3일 브라이언 로우네인(Brian Loughnane) 빅토리아 자유당 대표를 상대로 막판 대법원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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