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Vance, “신의 뜻을 수행하고 있다. 이것이 종말을 가져온다 해도 괜찮다”고 언급
• 부통령 당선자가 복음주의 팟캐스트에서 ‘적그리스도가 우리 사이에 돌아다니고 있다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JD Vance는 자신이 “가능한 한 신의 일을 많이 수행하고 있다”며, 그것이 “다가오고 있는” “종말을 가져온다 해도 괜찮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부통령 당선자는 월요일, 100만 명 이상의 YouTube 구독자를 보유한 22세 복음주의 호스트 Bryce Crawford와의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해당 호스트의 영상에는 “시카고에서 가장 위험한 동네에서 복음을 전하다”, “‘게이’ 목사와 토론하기”와 같은 자극적인 제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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