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된 반사못, 트럼프의 ‘미국 국기 블루’ 라이너가 회색에 가까워진 모습 드러나
• 랜드마크를 개보수하려는 트럼프의 노력은 7월 4일 독립기념일까지 준비를 마치겠다는 목표를 훨씬 넘겼습니다. • 최근 배수된 링컨 기념관 반사못(Lincoln Memorial Reflecting Pool)의 바닥 표면은 이번 봄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국기 블루’라고 불렀던 보호 코팅제를 칠했을 때보다 눈에 띄게 색이 바랬습니다. • AP 통신 기자와 사진작가는 수요일 워싱턴 기념탑 꼭대기에서 펜스로 둘러싸인 반사못을 관찰했습니다. 새로운 라이너는 6월 초에 도색을 마치고 물을 채웠을 때보다 더 회색빛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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