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기간 중 북한의 처형 횟수 급증 – 보고서
• NGO 주장: 정권이 국경 폐쇄 후 고립 상태를 이용해 국제적 감시가 사라진 틈을 타 살해를 확대했다 • 김정은 위원장 체제 하의 13년간의 처형 기록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국경을 폐쇄한 후 사형 제도 사용을 급격히 늘렸으며, 국제 사회의 감시가 사라진 고립 상황을 이용해 살해를 확대했다. • 서울의 인권 NGO인 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 (TJWG)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월 북한이 국경을 봉쇄한 후 약 5년 동안 문서화된 처형 및 사형 판결 건수는 봉쇄 전 동일 기간과 비교해 1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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