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가 수배한 두테르테 측근, 체포 피하려 상원에 은신하며 필리핀 내 혼란 가중
• 전 경찰청장 로날드 델라 로사(Ronald dela Rosa)가 또 다른 두테르테 측근의 보호 관찰 제안을 받은 후 상원 사무실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 이 이례적인 추격전은 필리핀 상원 내부 CCTV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로날드 델라 로사는 정부 요원들을 피해 상원 복도를 질주하며 계단에서 비틀거리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 델라 로사는 이후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그들은 나를 강제로 헤이그로 끌고 가 인도하려 한다"며 대중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