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경찰관들, 지진 후 약탈 혐의로 체포
• 현지 주민, 자원봉사자 및 구조팀이 생존자 수색을 계속하는 가운데 당국과 정부에 대한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 베네수엘라 경찰관 4명이 지난주 발생한 파괴적인 두 차례의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에서 현금을 약탈한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파면 위기에 처했습니다. • 연쇄 지진으로 약 2,000명이 사망하고 10,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만 명이 실종된 가운데, 현지 주민과 국내외 구조팀은 계속해서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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