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내 미국 에볼라 격리 시설 건립 추진 반대 시위 중 남성 총격
미국의 계획에 대한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나이로비에서 120마일 떨어진 나뉴키(Nanyuki)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을 사용했습니다. 케냐 중부의 한 마을에서 미국 시민들을 위한 에볼라 격리 시설 건립 추진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으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격을 당했습니다. 현장 사진에는 한 사람이 바닥에 미동 없이 누워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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