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난과 미국의 개입으로 사회적 한계에 다다른 쿠바, 붕괴 위기 직면
• 미국이 부과한 6개월간의 석유 봉쇄로 쿠바가 고통받으면서, 시민들의 분노와 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화요일에 10일 만에 세 번째로 국가 전력망이 붕괴했을 때, 도시 전역에는 탄식이 퍼졌으며 사람들은 섬의 노후한 전기 시스템이 곧 복구 불가능한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다시금 갖게 되었습니다. • 인구 950만 명의 이 777마일 규모 카리브해 섬나라는 공산주의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한 압박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국이 가한 6개월간의 석유 봉쇄 아래 신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쿠바 인프라의 위태로운 상태는 훨씬 더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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