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혐오 문화’: 브리즈번 명문 남학교 교사, 수백 명의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음식 세례 받았다고 법정 진술
• Marist College Ashgrove의 교사가 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입었다고 주장함 • 브리즈번의 최고 명문 사립 남학교 교사 중 한 명이 수백 명의 가톨릭 학교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음식 세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에 “여성혐오 문화”가 있었다고 밝혔음 • Marist College Ashgrove의 교사인 Victoria Sparrow의 대리인 변호사는 브리즈번 최고법원에서 학교 측이 여성혐오 문화가 “발생하고 존재하도록” 방치했다고 진술함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