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rose, 도둑 잡은 직원 해고 후 복직 압박 받아
• 해당 유통업체는 런던 매장에서 17년간 근무한 54세의 Walker Smith에 대한 처우로 인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Waitrose는 Lindt Gold Bunny 부활절 달걀을 훔치려던 절도범을 제지했다가 해고된 17년 차 직원을 복직시키라는 거센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이 유통업체는 Walker Smith에 대한 처우로 비난을 받았으며, Smith 씨는 부활절 달걀 진열대에서 물건을 훔치던 절도범을 막은 지 이틀 만에 관리자들이 자신을 해고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