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주, 엡스틴 수사 '방해' 혐의로 법무부 제소
• 라울 토레즈(Raúl Torrez) 검찰총장은 법무부가 엡스틴의 목장 관련 핵심 파일 제공 기한을 무시한 것으로 보이자 이번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뉴멕시코주는 수요일, 고인이 된 금융가이자 성범죄자인 제프리 엡스틴(Jeffrey Epstein)이 주 내 외딴 목장에서 벌인 활동에 대한 형사 수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미국 법무부와 토드 블랜치(Todd Blanche) 법무장관 대행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라울 토레즈 뉴멕시코 검찰총장은 법무부가 산타페에서 남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엡스틴의 조로(Zorro) 목장에서 발생한 소녀 및 젊은 여성들에 대한 과거 학대 의혹 정보를 7월 31일까지 공유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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