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위해 일했던 전 미국 스파이, 크네세트 의원 출마하며 가자지구 인종청소 주장
• 미국 군사 기밀을 판매해 30년 동안 복역한 조나단 폴라드(Jonathan Pollard)가 팔레스타인인들의 '강제 제거'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하여 30년 동안 투옥되었던 전 미국 해군 정보 분석가 조나단 폴라드는 올해 인종청소를 공약으로 내걸고 크네세트(Knesset)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폴라드는 Channel 13 TV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가자지구의 모든 현재 거주자들을 강제로 제거하고, 가자지구를 합병하여 우리가 다시 정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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