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Variety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퓨처 프레임즈'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유럽 영화인 육성에 집중
•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Karlovy Vary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학생 및 최근 졸업생들의 수상 단편 영화를 선보이는 '퓨처 프레임즈(Future Frames)'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의 신예 인재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 주요 참여 영화인으로는 교차 문화적 로맨스를 다룬 'Some Korean Summer'와 'The Persimmon Tree'를 개발 중인 감독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스톡홀름 예술대학교(Stockholm University of the Arts)의 André Vaara 또한 그의 작품 'Sister of Mine'과 곧 공개될 첫 장편 영화 'Beautiful Misfits'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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