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산불 확산으로 캅 페레 반도 전면 대피령
• ‘강렬하고 예측 불가능한’ 화재로 인해 유명 휴양지에서 4만 명 이상의 주민과 관광객이 대피했습니다. • 프랑스 남서부 당국은 대서양 연안의 캅 페레(Cap Ferret) 반도를 향해 ‘강렬하고 매우 예측 불가능한’ 산불이 진격함에 따라, 육로와 해로를 통한 전면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 로랑 누녜스(Laurent Nuñez) 프랑스 내무장관은 금요일 오전까지 10,000 헥타르(약 24,700 에이커) 이상의 면적이 탔으며, 캠핑장과 임대 주택의 관광객 수천 명을 포함해 40,000명이 이미 대피했거나 대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