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와 플로리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파괴 및 주민 대피
•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사바나로 연기가 유입되어 공기 질이 악화되었으며, 주택 50채가 소실되었습니다. • 미국 남동부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수요일 조지아주 동남부 일부 지역(주택 50채 파괴)과 플로리다주 북동부 지역에서 더욱 거세졌으며, 이로 인해 일부 지역 사회에서는 주민 대피령과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조지아 임업위원회는 가뭄 심화와 산불 활동 증가로 인해 주 역사상 처음으로 주 남부 91개 카운티에 강제 소각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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