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펠 타워 화재에 대해 “결국 모두 죽는다” 발언한 Reform UK 주거 담당 대변인 해임
• 사이먼 더들리(Simon Dudley)의 발언이 총리와 화재 피해 가족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해임되었습니다. • Reform UK의 주거 담당 대변인이 그렌펠 타워 화재를 “비극”이라고 묘사하면서도, “결국 누구나 죽게 된다”라고 말해 해당 직책에서 해임되었습니다. •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는 그렌펠 유가족과 여러 관계자들의 비난을 산 전 Homes England 수장 사이먼 더들리를 해임할 것을 나이절 파라지(Nigel Farage)에게 요청했습니다.
theguardian.com